학회이미지입니다.

 
홈으로
    학술지논문투고 관련 규정
    						

    [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투고규정 ]

     

          ■ 발행 시기 및 원고 성격

     

    1. 발행 시기 : 본 학술지는 대한영양사협회의 공식 학술지로서 연간 4(2, 5, 8, 11) 매회 2일에 발행된다.

    2. 투고 자격 : 투고 자격은 본 협회 회원이어야 하며, 비회원은 본 협회 회원과 공동 연구를 하였을 때 또는 본 협회 학술지편집위원회의 결정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투고할 수 있다.

    3. 원고의 성격 및 종류 : 식품·영양·급식 분야에서 영양사의 전문성과 업무능력 향상 및 직역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독창성을 갖춘 원고를 게재하며, 원고의 종류는 연구논문(original article), 종설(review), 자료(report), 연구노트(research note) 등으로 한다. 투고자는 원고의 첫 면에 이를 구분하여 명시한다. , 종설은 본 협회에서 위촉할 경우에만 게재가 가능하다.

     

     

    원고 작성 및 제출

     

    1. 사용 언어

    1) 한글학회에서 제정한 한글 맞춤법에 따라 쉬운 우리말로 원고를 작성하고, 영문 초록을 첨부한다.

    2) 학술용어는 가장 최근에 발간된 한국영양학회 영양학용어집과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을 기준으로 작성한다. 적절한 번역어가 없는 인명, 지명, 약품명, 기타의 고유명사 등은 원어를 그대로 사용하며, 적절한 영문 표기가 없는 음식명 고유명사는 발음대로 표기한다.

    3) 수량은 아라비아숫자로, 도량 단위는 SI CGS 단위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4) 약자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본문에 일정 용어가 반복 사용됨으로 인해 부득이 약자를 사용하게 될 때에는 그 용어가 처음 나올 때 괄호 안에 약자를 함께 표기하고 다음부터 약자를 사용할 수 있다. , 논문제목과 초록에는 약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2. 연구논문의 작성 요령

    1) 한글(hwp)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doc) 파일로 작성하되, 용지는 A4 크기(210297mm), 여백은 상하좌우 25mm, 글자크기는 10포인트, 행 사이는 2행 간격(double space)으로 한다(예를 들어 한글을 사용할 때 줄 간격 200%).

    2) 페이지 번호는 표지로부터 연속하여 부여하고, 용지 하단 중앙에 기입한다.

    3) 순서는 제목을 포함한 표지 영문초록과 중심단어(key words) 본문(서론, 연구방법, 결과, 고찰, 요약 및 결론) 감사의 글(필요시) 참고문헌 표와 그림의 순서로 각각 면을 바꿔서 작성한다.

    4) 표지

    표지에는 논문 제목, 모든 저자의 이름과 소속, ORCID 번호, 교신저자 이름과 연락처, 연구지원 내역, Running Head를 적는다.

    제목은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하며, 논문의 내용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하되, 너무 짧아서 중요 정보가 누락되어서는 안 되고 무엇에 대한 연구또는 무엇에 관한 고찰이란 표현은 피하도록 한다. 또한 매 단어의 첫머리 글자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모든 저자는 투고 논문이 아직 출판되지 않았으며, 기존 논문과 중복되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할 책무가 있으며, 다음의 3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하여야 한다. (1) 연구의 기본 개념설정과 연구의 설계, 자료의 수집이나 분석 혹은 해석에 상당한 공헌을 하고, (2) 논문을 작성하거나 내용의 중요 부분을 수정하는데 기여하며 (3) 투고 원고의 내용을 최종적으로 승인하여야 한다. 또한 모든 저자는 투고 논문의 내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정사항이나 인간관계 등 이해관계를 공개할 책임이 있다.

    논문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공동저자 간의 합의 하에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공동연구자로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하며 저자들은 저자 기재 순서에 대한 원칙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 중 교신저자는 연구 착상 및 설계, 자료 확보, 연구 진행, 논문 내용 및 논문 발행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져야 하며, 주저자는 연구가 논문화 되는 과정에 지대한 공헌을 해야 하고, 논문의 상당부분을 주도적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저자의 이름과 소속은 국문과 영문으로 쓰되, 영문 저자명은 이름의 순서로 쓰고 소속은 연구가 수행된 기관의 명칭을 쓰며, 매 단어의 첫머리 글자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저자가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연구와 논문작성에 참여한 기여도의 순서에 따라 나열하고 저자명 사이를 로 구분한다. 저자들의 소속이 다른 경우 제1저자와 다른 소속을 가진 저자는 1, 2, 3등의 위첨자로 저자명과 소속 기관명에 동일하게 사용하여 표시한다.

    교신저자는 해당 저자명에 표시를 붙여 표기한다. 교신저자는 주저자와 함께 제출된 논문의 심사과정에서 요구되는 논문 수정을 책임져야 한다. 교신저자의 이름, 주소 및 전화번호, 팩스번호, 이메일주소는 full name으로 표기한다.

    연구지원 내역은 영문으로 작성한다.

    )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grants from Korean Foundation of Science Promotion.

    Running Head는 제목 상단에 제목을 압축하여 한글 20자 내외로 기재한다.

    5) 영문초록과 중심단어

    영문초록은 250단어를 넘지 않도록 하되 연구의 배경과 목적, 기본적인 연구 방법(연구 대상자, 관찰 및 분석 방법), 중요한 소견(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가능하면 그 통계학적 의의 검토) 및 중요한 결론을 한 문단 안에 줄 바꿈 없이 적는다. 연구나 관찰에서 나타난 새롭고 중요한 사항을 강조해야 한다.

    중심단어(Key Words)는 인덱스 메디커스(Index Medicus)에 나열된 의학주제용어(MeSH, Medical Subject Heading)를 사용하여 6개 내외의 영문으로 작성한다. 적당한 단어가 없는 최근의 개념이나 용어에 대해서는 저자가 사용한 단어를 제시하여도 된다.

    6) 서론 : 연구의 배경을 설명하고, 목적을 언급한다. 연구나 관찰의 특수한 목적이나 가설이 있으면 기술하고, 연구목적이나 관찰의 근거를 요약한다. 주 목적과 부차적인 목적을 모두 분명하게 제시한다. 참고문헌은 관계있는 것만 엄격히 골라 기술하고, 투고한 논문의 결과나 결론을 포함하지 않도록 한다.

    7) 연구방법

    조사 대상자 선정 방법을 명확히 기술한다. 대상자의 연령, 성별 및 기타 중요한 특징을 기재한다.

    조사 기간을 명시하고, 조사 방법은 다른 연구자가 결과를 재현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기록한다. 통계학적 방법과 잘 알려진 방법에 대해서는 참고문헌을 기록하고, 출판된 방법이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은 방법인 경우 참고문헌을 달고 짧게 기술한다.

    통계 : 연구 내용을 이해할 만한 독자가 연구 데이터를 확보했을 때 논문에 나타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통계학적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하여야 한다. 가능하면 연구 소견을 정량화하고 측정 오차 또는 불확실성의 정도(예를 들면 신뢰 구간 등)를 표시하는 지표를 같이 제시한다. P (P value)만 제시하는 경우와 같이 통계학적 가설 검정 결과에만 의존하여 중요한 정량적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연구계획과 통계검정에 대한 참고문헌은 가급적 검증된 표준을 페이지를 명시하여 인용한다. 통계에 사용한 전산 프로그램명도 기술한다.

    인간대상연구와 동물실험 논문 투고 시 IRB 승인이 필수이며 본 내용을 승인번호와 함께 연구방법 내에 기재한다.

    8) 결과 : 연구 결과를 본문, , 그림을 이용하여 논리에 맞게 중요한 순서대로 제시한다. 표나 그림의 자료 전부를 본문에 반복하여 기술하지 않으며, 관찰한 중요 소견만을 강조하거나 요약한다. 연구에서 얻은 자료를 정리하면서 관찰한 자료의 절대치와 이를 정리한 상대치(derivatives), 예를 들면 백분율, 모두를 수치로 제시한다.

    9) 고찰 : 연구의 결과 중에서 중요하거나 새로운 것을 강조하되, 서론과 결과에 기술한 것을 중복하여 거론하지 않도록 한다. 연구 결과의 적용 범위나 해석상의 한계, 향후 연구에서 활용 가능성 등을 기술한다. 또 관계된 다른 연구결과와 비교 고찰하고, 이 연구의 목적과 결론을 상호 연계시킨다. 이때 자료에 근거하지 않은 결론이나 근거 없는 주장도 삼가야 한다. 얻은 자료로 주장 가능한 새로운 가설을 제안하고 이를 확인하는 적절한 방안도 포함하여야 한다.

    10) 요약 및 결론 : 연구의 의미 있는 결과를 정리하여 번호를 붙여 언급한다.

    11) 감사의 글 : 필요한 경우, 이 연구에 기여한 사람으로 저자에 포함되기에는 부족한 사람에 대한 감사의 글을 넣을 수 있다. 여기에는 어느 역할에 대해 감사하는지 명백하게 표현하여야 하며(예를 들어 자료수집, 재정적 보조, 통계처리, 실험분석 등), 저자는 그 사람에게 감사의 글에 이름이 나온다는 사실을 통보하고 사전에 동의를 받아야 한다.

    12) 참고문헌

    참고문헌은 영문으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영문이 없는 경우 한글로 표기한다.

    학술지 이름을 약어로 쓸 때에는 인덱스 메디커스(Index Medicus)에서 쓰는 형태를 따른다.

    초록은 참고문헌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한다. 게재가 승인되었으나 아직 출판되지는 않은 논문을 참고문헌으로 인용할 때에는 인쇄중’(in press)이라고 명기한다. 이 경우 그 논문이 채택되었음을 확인하고 저자의 동의를 얻는다. 투고하였으나 아직 게재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원고를 인용할 때에는 본문에 미발간 자료’(unpublished observation)라고 명기하고 저자로부터 허가서를 받아야 한다.

    아주 필수적인 정보가 아니면 공개된 출처에서 얻을 수 없는 자료를 개인 통신’(personal communication)으로 인용하지 않도록 한다. 꼭 필요한 경우 정보 제공자 이름과 제공일자를 본문에 괄호 안에 적고 인용한다. 논문으로 작성된 자료인 경우는 저자의 동의서를 받고 자료의 정확성 또는 정보원의 신뢰성을 확인하여야 한다.

    참고문헌의 원문을 반드시 확인하고, 특히 철회된 논문을 인용하였는지 확인한다.

    참고문헌을 본문 중에 인용할 때는 저자의 영문 last name과 연도를 쓰되, 저자가 2인 이하일 때는 저자명 모두를, 3인 이상일 때는 제1저자만 표기하고 을 쓴다. 동일 저자의 같은 연도 발표논문인 경우에는 연도 뒤에 a, b, c로 표기한다.

    ) (Kim & Lee 1995), (Peter & Davidson 1989), Kim & Lee(1995)-, Peter & Davidson (1989)-, Kim (1994)-, Hopkins (1993a)-

    본문 중에 인용문헌이 여럿일 경우에는 연도순으로 표기하고, 연도가 같은 경우에는 저자명의 알파벳순으로 나열한다.

    ) (Peter 1989; Hopkins 1993; Hong 1995; Kim & Lee 1995)

    참고문헌은 저자의 영문 last name의 알파벳순으로 표기하고, 저자명은 모두 표기한다. 영문으로 표기되지 않는 참고문헌이 있을 경우 한글 참고문헌을 먼저 나열한 후 영문 참고문헌을 나열하도록 한다.

    - 정기간행물(학회지)의 예) 저자 (년도): 논문제목. 간행물명 권():인용시작-끝 쪽

    김창임 (2006): 영화 위트니스 속의 아미쉬 음식이야기. 국민영양 30(1):38-39

    Moon HK, Lee AR, Lee YH, Jang YJ (2001): Analysis of the frequency, criticality and difficulty of each job task elements for the validity of the dietitian's job description. J Korean Diet Assoc 7(1):105-116

    - 학술대회 자료집의 예) 저자 (년도): 제목. 자료집명. 발표학회명. 발표장소. 인용시작-끝 쪽

    배영희 (2006): 식품의 재료와 조리방법에 따른 조리과학의 세계. 전국영양사학술대회 자료집. 대한영양사협회. 서울. pp.45-55

    - 단행본의 예) 저자 (년도): 책제목. 출판사. 출판장소. 인용시작-끝 쪽

    The Korean Nutrition Society (2005):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Koreans. The Korean Nutrition Society. Seoul. pp.23-28

    Harrigan WF (1998): Laboratory Methods in Food Microbiology. 3rd ed. Academic Press. San Diego CA. pp.307-309

    - 학위논문의 예) 저자 (년도): 제목. 학위종별. 대학명. 인용시작-끝 쪽

    Lee MY (2005): Development and standardization of the evaluation tool for the school food service program in Korea. Masters degree thesis. Yonsei University. pp.22-23

    - 인터넷 자료의 예) 저자명. 제목. Available from: URL. Accessed date

    USDA. USDA National Nutrient Database for Standard Reference, Release 16. Nutrient Lists.

    Available from: http://www.nal.usda.gov/fnic /foodcomp/Data/SR16/wtrank/wt_rank.html. Accessed April 13, 2004

    13) 표와 그림

    간결하고 명료하게 작성하여 본문의 내용을 읽지 않고도 그 자체로 설명이 가능하여야 한다.

    영문으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한 장에 한 가지씩 작성하여 본문 뒤에 순서대로 일괄적으로 첨부하며, 본문 중에는 그 위치를 표시한다.

    표는 2행 간격(double space)으로 쓰며, 수직선은 넣지 않으며, 수평선의 사용은 최소한으로 하도록 한다.

    표의 제목은 상단에 정렬하고, 그림의 제목은 하단에 기재하며, 제목 첫 글자만 대문자를 사용하고 제목의 끝에 마침표를 찍는다.

    본문에 인용하였는지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본문에 인용할 때는 Table 1 또는 Fig. 1 등으로 표시한다.

    각주는 기호를 써서 설명하며, 평균치의 표준편차나 표준오차 등 변이 폭을 나타내는 통계적 측정치를 명시한다. 각주를 달 때에는 1),2),3) 등으로 나타내며, 통계분석의 유의수준 P<0.05, P<0.01, P<0.001은 각각 *,**,***의 표시를, 다중 범위 검정에서는 a,b,c,d 등을 사용하고 하단에 그 내용을 표시한다. 각주 별로 첫 단어의 첫 글자는 대문자를 사용하고, P valueP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이미 출판된 것을 인용할 경우에는 출처를 명기하고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도록 한다.

     

    3. 연구논문 이외 원고의 작성요령

    1) 종설(review) : 종설은 특정 주제에 초점을 맞춘 고찰로서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하여 게재한다.

    2) 자료(report) : 연구논문에 비해 간단하며, 특정한 주제에 관한 연구를 촉진하는데 필요한 조사 자료를 정리하여 보고하며, 참고문헌은 10개 이하로 한다.

    3) 연구노트(research note) : 어떤 한정된 부분의 발견이나 새로운 실험 방법 등을 정리하여 논문형식을 기준으로 작성하되 인쇄 후 3쪽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4. 연구 및 출판윤리

    1) 연구 대상이 사람인 경우, 헬싱키 선언에 입각하여 연구대상자에게 연구 목적을 설명하고 연구 참여 중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신체적 위해에 대해 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였음을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저자기관의 기관윤리위원회(IRB)의 심의를 통과한 논문에 한하여 투고를 받는다.

    2) 연구 대상이 동물인 경우에는 실험동물의 고통과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행한 처치를 기술하여야 하며, 실험과정이 저자기관의 기관윤리위원회(IRB) 규정이나 NIH Guide for the Care and Use of Laboratory Animals에 저촉되지 않았음을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저자는 연구 및 출판윤리에 관하여 상기 사항을 포함하여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하여야 하며, 대한의학술지편집인협의회에서 제정한 의학논문 출판윤리 가이드라인을 따르며,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관련 법률의 내용을 준용해야 한다.

     

    5. 원고의 제출

    1)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www.dietitian.or.kr) / KDA 출판 / 학술지 / 학술지 논문 투고를 참고하여 논문을 작성한 후

    논문투고는 대한영양사협회 온라인 논문투고 심사시스템을 이용하여야 한다. 

    저자는 논문, 투고서 및 저자 점검사항, 저작권이전동의서를 제출한다. , 임상시험과 동물시험 논문은 IRB 승인서 사본을 저작권이전동의서 뒷장에 첨부하여 제출한다.

    2) 저자 점검사항은 각 항목을 확인한 후 표시를 하여 제출하고, 저작권 이전동의서는 저자 모두의 서명을 받아 제출하며, 게재가 확정된 원고의 저작권은 본 협회로 양도된다. 본 협회는 양도받은 원고를 학술지나 다른 매체에 출판, 전송, 배포, 인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3) 원고 투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일단 제출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6. 원고의 심의 및 채택

    원고의 심의, 채택은 본 지의 논문심사규정에 의거하여 심사위원 2인의 심사를 거쳐 게재여부를 결정하며, 저자에게 수정 및 보완사항을 권고한다. 게재 순서는 본 지의 편집규정에 의거하여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7. 기타 사항

    1) 접수시 편당 소정의 심사료를 지불하고, 재심이 요구될 경우 재심료를 지불하도록 하며, 게재료는 출판 후 인쇄면수에 따라 지불한다.

    2) 교정은 초교에 한하여 저자가 교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교정 중 내용을 바꾸거나 추가할 수 없다. 필요한 때에는 원문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원고의 문구나 체제를 편집 방침에 따라 고칠 수 있다.

    3) 별쇄(reprint)30부씩 저자에게 무료 증정하며, 그 이상 필요시에는 투고자가 실비 부담한다.

    4)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학술지편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부 칙

     

    본 규정은 이사회 인준을 받은 날로부터 시행한다.

     

     

     

     [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논문심사규정 ]

     

     

    1조 (목적) 이 규정은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이하 학술지’)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 및 게재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며이에 관한 제반사항을 관장하기 위하여 학술지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원회’)를 둔다.

     

    2조 (게재논문의 성격 및 범위학술지에는 대한영양사협회(이하 본회’) 학술지 투고규정 및 편집규정에 명시된 식품영양급식분야에서 영양사의 전문성과 업무능력 향상 및 직역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독창성을 갖춘 논문을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위의 영역에 속하지 않더라도 식품영양급식분야와의 관련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논문을 게재할 수 있다.

     

    3조 (논문접수학술지편집위원장(이하 편집위원장’)은 투고된 논문을 접수일자순으로 기록한 논문투고대장을 작성하여 비치한다.

     

    4조 (심사위원의 선정기준심사위원은 식품영양급식분야에 탁월한 대외활동과 연구실적을 가진 자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로 한다.

    1. 영양사는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이 10년 이상인 자

    2. 교수는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최근 3년간의 연구실적과 대외활동이 활발한 자

     

    5조 (심사위원의 선정절차심사위원은 다음의 절차에 따라 선정한다.

    1. 편집위원은 세부전공분야별로 심사위원을 추천한다.

    2. 편집위원장은 추천된 심사위원이 제4조의 심사위원 선정기준에 충족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세부전공분야를 조사한다.

    3. 편집위원장은 추천된 심사위원 중 제4조의 선정기준에 합당한 자로서 투고된 논문의 제목과 내용에 적합한 세부전공분야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선정한다투고논문의 저자에 편집위원장이 있을 경우 편집위원 중 한사람에게 심사위원 선정을 위임한다.

    4. 심사위원은 익명으로 처리하며저자와 명백히 특별한 이해관계에 있어 심사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자는 심사위원에서 배제한다.

     

    6조 (심사위원의 책임) ① 심사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하며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논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하거나 논문의 내용을 도용 또는 인용해서는 안된다.

    ②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개인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되며심사를 반려하거나 완료한 후에는 논문과 관련된 자료를 폐기하여야 한다.

    ③ 심사위원은 논문을 심사함에 있어 정해진 심사기간을 준수하여 성실히 심사에 임하고심사결과서 작성 시 지적사항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여야 한다또한 심사위원이 기한 내에 원고를 심사할 수 없거나 심사를 의뢰받은 논문의 내용이 본인의 전문성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이를 즉시 편집위원회에 고지하고 논문심사를 반려하여야 한다.

    ④ 심사위원은 의뢰받은 논문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이를 즉시 편집위원회에 고지하고 논문심사를 반려해야 한다.

    ⑤ 심사위원은 논문심사 시 연구윤리에 위배되는 행위를 인지했을 경우 바로 편집위원회에 통보하여야 한다.

    ⑥ 심사위원은 학술지 편집규정투고규정논문심사규정연구윤리규정 등 학술지 심사와 관련된 본회의 관련 규정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논문을 심사하여야 한다.

     

    7조 (논문심사의 기준논문은 별지의 논문심사의뢰서에 기재된 논문심사 기준에 의거하여 심사한다.

     

    8조 (심사절차① 편집위원장은 접수된 논문의 제목체제내용 등이 본회의 투고규정에 적한한 지를 사전검토한 후 논문이 투고규정과 부합하지 않을 경우 이를 접수하지 않을 수 있다.

    ② 편집위원장은 제4조의 자격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중 투고논문의 제목과 내용을 고려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는 세부전공분야의 전문가로 논문 1편당 2인의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논문접수 후 10일 이내에 심사위원에게 저자 무기명상태의 논문과 논문심사의뢰서를 첨부하여 심사를 의뢰한다.

    ④ 심사위원은 위촉받은 논문을 10일 이내에 심사하여 그 결과를 별지의 논문심사요지에 작성하여 반송하여야 한다심사위원이 사전통보 없이 20일 이상 논문심사요지를 회신하지 않을 경우이를 독촉하거나 해당논문의 심사위원에서 해촉할 수 있으며신규로 심사위원을 다시 선정할 수 있다심사위원에서 해촉된 경우 논문은 즉시 반송하여야 한다.

    ⑤ 심사위원은 논문심사요지의 모든 기재항목을 빠짐없이 기재하여야 하고심사결과를 아래의 기준에 의거하여 [게재가능], [수정후 게재가능], [수정후 재심], [게재불가중 하나로 기재하여야 한다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편집위원장 이외에는 상의하지 않는다.

    게재가능 별도의 수정 및 보완이 없이도 게재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단 심사위원이 단편적인 수정을 요구한 경우 저자 수정후 편집위원장이 이를 확인

    수정후 게재가능 약간의 보완 및 수정을 거치면 게재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로 저자 수정후 편집위원장이 이를 확인

    수정후 재심 다소 많은 보완 및 수정을 거치면 게재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로 저자 수정후 심사위원이 재심

    게재불가 학회지에 부적합한 경우독창성이 없는 경우학술적 가치를 부여하기 어려운 경우논문 내용이 현저히 불충분하여 학술지에 게재하기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이 경우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해야 함)

     

    9조 (심사결과의 처리①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 2인의 논문심사요지를 종합하여 아래의 기준과 같이 [게재가능], [수정후 게재가능], [수정후 재심], [3자 재심], [게재불가중 하나로 심사결과에 대한 종합판정을 한다.

     

     

     

    10(게재불가) ① 논문의 내용이 다음 각호의 1에 해당된다고 판단될 경우 [게재불가]로 판정할 수 있다.

    심사위원 2인의 심사결과가 제9조 제1항의 기준에 의거하여 [게재불가]인 경우

    심사결과에서 저자가 수정요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기한 내에 수정보완하지 않았을 경우

    투고된 논문의 주제적합성 측면에서 본회 학술지의 성격과 맞지 않는 경우

    독창성이 뚜렷하지 않거나 기발표된 문헌에 나타나 있는 방법내용 및 자료 등과 비교하여 보다 진전된 내용이 없어 학술적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경우

    기타 편집위원회에서 본 학술지에 게재하기에 부적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심사결과 게재가능으로 판정되었다 할지라도 논문이 표절 등의 연구부정행위로 게재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연구윤리위원회에 위임하고기타의 사유로 게재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편집위원회에서 재심을 한다.

    ③ 게재여부 결정에 관하여 다툼이 있을 경우그 최종결정은 편집위원회에서 판단한다. 

     

    11조 (심사결과의 통보) ① 편집위원장은 저자에게 논문심사결과를 심사위원 무기명상태로 논문심사요지를 첨부하여 통보하여야 한다심사내용은 저자 이외에는 공표하지 아니한다.

    ② 저자는 심사위원의 논문심사요지에 의거하여 수정보완한 논문과 별지의 심사답변서를 10일 이내에 제출한다심사답변서에는 심사의견에 대해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논문에는 수정보완된 부분을 표시하여야 한다.

     

    12(이의신청) ① 저자가 심사결과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1회에 한하여 10일 이내에 편집위원회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

    ② 1항에 의해 이의신청된 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원심사위원을 제외한 제3자를 심사위원으로 선정하여 재심하고 재심을 받은 심사위원은 [게재가능]과 [게재불가]중에서 판정한다.

     

    13(게재순서) 논문의 게재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14(기록) 심사와 관련된 기록의 보존연도는 3년 이상으로 한다.

     

    15조 (심사료심사위원에게 저자가 납부한 금액의 한도 내에서 심사비를 지불한다.

     

    16조 (준용규정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회 정관 및 제규정에 준한다.

     

    17(운용규정) 이 규정의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하고 부득이 편집위원회를 소집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관례에 따라 처리할 수 있다.

     

    부 칙

     

    이 규정은 이사회의 인준을 받은 날로부터 시행한다.

     

     

     

    [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편집규정 ]

     

    1. 본 규정은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의 편집업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 편집에 관한 다음 사항은 학술지편집위원회에서 심의한다.

    . 투고 규정

    . 논문 심사 규정

    . 기타 학술지 편집에 관한 사항

    3.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는 연간 4(2, 5, 8, 11) 발간하며, 매회 발행일은 2일로 정한다.

    4.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수록, 편집한다.

    . 식품영양급식 분야에서 영양사의 전문성과 업무능력 향상 및 직역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독창성을 갖춘 원고를 게재하며, 원고의 종류는 연구논문(original article), 종설(review), 자료(report), 연구노트(research note) 등으로 한다.

    . 본회 주최의 행사내용, 편집위원 명단, 투고규정, 기타 중요사항

    5. 논문의 게재 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6. 접수된 논문중 게재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을 제외하고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7. 논문의 게재와 관련된 제반업무의 최종적인 책임은 학술지편집위원장에게 있으며, 위원장은 제출된 논문의 체제와 용어에 투고규정과 차이가 있는 것이 있으면 필요에 따라 저자와 논의하지 않고 적절히 교정하여 게재할 수 있다.

    8.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간사가 관례에 따라 처리하고 학술지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 대한영양사협회 연구윤리 규정 ]

       

    제1장 총 칙

     

    1(목적) 이 규정은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이하 협회라 한다)의 연구윤리를 확보하고 연구부정행위를 방지하며 연구부정행위 발생시 공정하고 체계적인 연구진실성 검증에 관한 원칙과 기준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적용대상) 이 규정은 협회의 학술연구 활동에 참여한 회원 및 직간접적으로 관련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3(적용범위) 이 규정은 연구과제의 제안, 연구의 수행,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 등 연구의 전범위에 적용하며, 다른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이 규정을 따른다.

     

    4(연구부정행위의 범위) 이 규정에서 정하는 연구부정행위는 다음 각 호를 말한다.

    1.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는 연구 재료장비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은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결과 등을 적절한 인용 없이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4.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5. “중복출판은 이미 출판된 논문과 상당부분 겹치는 내용을 다시 출판하는 경우로 복사, 분절 출판, 덧붙이기 출판 등을 말한다. 중복출판에 해당되는 경우라고 해도 출판이 허용되는 경우를 이차출판이라 하며 아래 요건을 갖추는 경우는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1) 저자는 두 잡지 편집인 모두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차 출판 원고를 받은 편집인은 일차 출판물의 복사본이나 재인쇄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 일차 출판에 대한 우선권을 주기 위해 1주일 이상의 출판 간격을 둔다. , 두 편집인들이 협상한 경우 꼭 그럴 필요는 없다.

    3) 이차 출판 논문은 독자층이 달라야 하고 축약본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4) 이차 출판 논문은 일차 논문의 자료와 해석을 충실히 따라야 한다.

    5) 표지에 각주를 통해서 독자, 심사자, 협회에 현 원고의 전체 혹은 부분이 다른 잡지에 출판되었음을 알려야 한다.

    6) 이차 출판물의 제목에는 이것이 이차 출판임을 표현하는 문구(재출판, 요약 재출판, 완역, 요약 번역)가 있어야 한다.

    6. 본인 또는 타인의 연구부정행위의 의혹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를 말한다.

    7. 그 밖에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행위 등을 말한다.

    1항에 따른 연구부정행위 외에도 자체 조사 또는 예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행위를 포함시킬 수 있다.

     

    2장 생명윤리

     

    5(인간대상연구) 인간대상연구는 사람을 대상으로 물리적으로 개입하거나 의사소통, 대인 접촉 등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수행하는 연구 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하는 연구로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연구를 말한다.

    인간대상연구를 하려는 자는 다음 각 호의 기본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1.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는 방식으로 하여서는 아니 되며, 연구대상자 등의 인권과 복지는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2. 연구대상자 등의 자율성은 존중되어야 하며, 연구대상자 등의 자발적인 동의는 충분한 정보에 근거하여야 한다.

    3. 연구대상자 등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 하며,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는 개인정보는 당사자가 동의하거나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밀로서 보호되어야 한다.

    4. 연구대상자 등의 안전은 충분히 고려되어야 하며, 위험은 최소화되어야 한다.

    5. 취약한 환경에 있는 개인이나 집단은 특별히 보호되어야 한다.

    6. 생명윤리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한 국제협력을 모색하여야 하고, 헬싱키선언 등 보편적인 국제기준을 수용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인간대상연구를 하려는 자는 인간대상연구를 하기 전에 연구계획서를 작성하여 연구자가 소속된 기관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 IRB)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인간대상연구자는 인간대상연구를 하기 전에 연구대상자로부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서면동의(전자문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를 받아야 하며, 서면동의를 받기 전에 동의권자에게 각 호의 사항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여야 한다.

    1. 인간대상연구의 목적

    2. 연구대상자의 참여 기간, 절차 및 방법

    3. 연구대상자에게 예상되는 위험 및 이득

    4.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사항

    5. 연구 참여에 따른 손실에 대한 보상

    6. 개인정보 제공에 관한 사항

    7. 동의의 철회에 관한 사항

    8. 그 밖에 기관생명윤리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그 밖의 사항에 관하여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6(동물실험) 동물실험은 교육·시험·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製劑)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하여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를 말한다.

    동물실험을 하려는 자는 다음 각 호의 기본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1. 동물실험은 인류의 복지 증진과 동물 생명의 존엄성을 고려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2. 동물실험을 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3. 동물실험은 실험동물의 윤리적 취급과 과학적 사용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가 시행하여야 하며 필요한 최소한의 동물을 사용하여야 한다.

    4. 실험동물의 고통이 수반되는 실험은 감각능력이 낮은 동물을 사용하고 진통·진정·마취제의 사용 등 수의학적 방법에 따라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5. 동물실험을 한 자는 그 실험이 끝난 후 지체 없이 해당 동물을 검사하여야 하며, 검사결과 해당 동물이 회복될 수 없거나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할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가능하면 빨리 고통을 주지 아니하는 방법으로 처리하여야 한다.

    동물실험을 하려는 자는 동물실험을 하기 전에 연구자가 소속된 기관의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그 밖의 사항에 관하여는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동물보호법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3장 연구출판윤리

     

    7(저자됨) 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 요건들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1. 학술적 개념과 계획 혹은 자료의 수집이나 분석 혹은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공헌을 한다.

    2. 논문을 작성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수정한다.

    3. 출간될 원고를 최종적으로 승인한다.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공동저자 간의 합의 하에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공동연구자로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하며 저자들은 저자기재 순서에 대한 원칙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교신저자 또는 책임저자는 연구 착상 및 설계, 자료 확보, 연구진행, 논문 내용 및 논문 발행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주저자 또는 제1저자는 연구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으로 한다.

    저자의 소속은 연구가 수행될 당시의 소속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이와는 다른 관행이 통용되는 분야에서는 그 관행을 따를 수 있다.

     

    8(이해관계) 이해관계는 저자나 저자의 소속기관, 심사자, 편집인이 원고 작성, 심사 및 출판 과정에 부적절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정적 또는 개인적인 관계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이해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은 학술과 관련한 판단에서 배제되어야 하며, 저자는 물론이고 편집인, 심사자 등도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

     

    9(편집위원()와 심사위원에 대한 윤리) 편집위원()는 투고된 저자의 인격을 존중하고 논문의 작성과 관계없는 조건(성별, 나이, 소속기관, 인종, 종교, 교육배경, 국가 등)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편집위원()는 학술지의 편집과정에서 얻은 정보에 대한 대외적인 비밀을 유지하여야 한다.

    편집위원()는 학술지의 편집과정에서 얻은 정보 일체를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편집위원()는 출판할 논문 선정에서 철저하게 학문적인 근거를 기반하여야 하며, 객관성, 학술성, 공정성에 근거하여 논문을 채택하여야 한다.

    편집위원()는 학술지 편집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정적 또는 기타 이해관계에 대해 보고하여야 하며, 이해관계에 있는 논문은 출판을 위한 과정에 관여하지 않아야 한다.

    심사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하며,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논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하거나 논문의 내용을 도용 또는 인용해서는 아니 된다.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개인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되며, 심사를 반려하거나 완료한 후에는 논문과 관련된 자료를 폐기하여야 한다.

    심사위원은 논문을 심사함에 있어 정해진 심사기간을 준수하여 성실히 심사에 임하고, 심사결과서 작성 시 지적사항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여야 한다. 또한 심사위원이 기한 내에 원고를 심사할 수 없거나 심사를 의뢰받은 논문의 내용이 본인의 전문성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이를 즉시 편집위원회에 고지하고 논문심사를 반려하여야 한다.

    심사위원은 의뢰받은 논문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이를 즉시 편집위원회에 고지하고 논문심사를 반려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논문심사 시 연구윤리에 위배되는 행위를 인지했을 경우 바로 협회에 통보하여야 한다.

    학술지 편집규정, 투고규정, 논문심사규정, 연구윤리규정 등 학술지 심사와 관련된 본회의 관련 규정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4장 협회와 연구자 등의 역할과 책임

     

    10(연구환경과 연구관리 제도의 개선) 협회는 연구자가 연구에 전념하고 연구윤리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자율적인 연구환경과 연구문화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연구자는 연구에 전념하고 연구윤리를 준수하며 연구부정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11(연구윤리위원회의 구성·운영) 협회는 회원의 연구윤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원회라 한다)를 둘 수 있다.

    윤리위원회는 다음 각 호와 같이 구성한다.

    1. 윤리위원회는 회장 1인과 학술지편집위원장 1인을 포함하여 해당분야의 전문가 7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2. 연구윤리위원장(이하 윤리위원장이라 한다)은 회장이 임명하며, 윤리위원장과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3. 윤리위원회의 제반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간사 1인을 둘 수 있다.

    4. 윤리위원장은 윤리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외부 자문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윤리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1. 연구윤리 확립 및 교육에 관한 사항

    2. 연구부정행위의 예방, 조사에 관한 사항

    3. 제보자 보호와 비밀유지에 관한 사항

    4. 피조사자 명예회복 조치에 관한 사항

    5. 연구 진실성 검증, 조사, 검증결과 처리와 후속조치에 관한 사항

    6. 연구윤리 규정 제개정에 관한 사항

    7. 기타 윤리위원장이 부의하는 사항

    윤리위원회의 회의는 다음 각 호와 같이 운영한다.

    1. 윤리위원장은 필요한 경우 윤리위원회의 회의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2. 조사 대상과 관련이 있는 위원은 해당 회의에 참여할 수 없다.

    3. 회의는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

    4. 윤리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관계자를 출석하도록 하여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5. 위원은 윤리위원회 심의와 관련된 제반사항에 대하여 비밀을 준수하여야 한다.

     

    12(자신의 연구결과 사용) 연구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도록 한다.

    1. 연구논문 등 작성 시 이전에 발표하지 않은 자신의 연구결과를 사용

    2.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와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저작물을 게재출간하여 본인의 연구결과 또는 성과업적 등으로 사용하는 행위 금지

    3. 연구자가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인용사실을 표시하거나, 처음 게재한 학술지 등의 편집자 또는 발행자의 허락을 받은 후 사용

     

    13(연구윤리에 대한 교육) 협회는 회원에게 이 규정을 숙지하도록 교육하고, 연구윤리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및 정보 지원에 노력하여야 한다.

    연구자는 연구윤리 규정 및 관련 규정 내용을 숙지하여 연구에 전념하고,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14(연구부정행위 처리) 연구부정행위 제보 접수창구는 윤리위원회로 한다.

    제보는 구술·서면·전화·전자우편 등의 방법을 통해 실명으로 하여야 한다. , 익명제보라 하더라도 연구과제명, 논문명, 구체적인 연구부정행위 등이 포함된 증거를 서면이나 전자우편으로 받은 경우 이를 실명제보에 준하여 처리할 수 있다.

    협회는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제보를 접수하였거나 그 발생사실을 인지하였을 경우, 해당 기관이나 해당 위원회에 내용을 이관하여 조사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5장 연구부정행위 제보자 등에 대한 보호

     

    15(제보자의 권리 보호) 제보자는 연구부정행위를 인지하여 인지한 사실 또는 관련 증거를 협회에 알린 자를 말한다.

    협회는 제보자가 연구부정행위를 제보했다는 이유로 신분상의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의 차별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여야 한다.

    제보자의 신원에 관한 사항은 정보공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제보자는 연구부정행위 신고 이후에 진행되는 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해 알려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협회는 이에 성실히 응하여야 한다.

    제보내용이 허위인 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보한 제보자는 보호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16(피조사자의 권리 보호) 피조사자는 제보자의 제보나 협회 등의 인지로 연구부정행위의 조사 대상이 된 자 또는 조사과정에서 연구부정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어 조사 대상이 된 자를 말하며, 조사과정에서의 참고인이나 증인은 이에 포함되지 아니 한다.

    검증과정에서 피조사자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의혹은 판정 전까지 외부에 공개되어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사항이 발생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자 할 때는 해당되지 아니 한다.

    1. 법령 위반사항에 해당되거나 공공의 복지·안전에 중대한 위험이 발생할 우려가 명백한 경우

    2. 정당한 사유에 따른 공개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피조사자는 협회에 연구부정행위의 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해 알려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회장은 이에 성실히 응하여야 한다.

     

    6장 연구부정행위 검증 절차와 기준

     

    17(연구부정행위 검증 책임주체)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검증 책임은 해당 연구가 수행될 당시 연구자의 소속 기관에 있다.

    협회는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전문기관에 직접 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다.

    1. 검증전문가 확보가 어려워 자체조사가 곤란한 경우

    2.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사를 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경우

    3. 2개 이상의 연구기관이 참여한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검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18(연구부정행위 검증 원칙) 연구부정행위 여부를 입증할 책임은 해당기관의 조사위원회에 있다. , 조사위원회가 요구한 자료를 피조사자가 고의로 훼손하거나 제출을 거부한 경우에 그 책임은 피조사자에게 있다.

    조사위원회는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의견진술, 이의제기 및 변론의 권리와 기회를 보장하여야 하며 관련 절차 및 일정을 사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이 경우 피조사자에게는 해당 제보내용을 함께 알려주어야 한다.

    협회는 조사위원회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독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보 받은 사항에 대한 연구부정행위 여부의 판단은 해당 연구가 수행되거나 결과물을 제출 또는 발표할 당시의 관련 규정 또는 학계·연구계의 통상적 판단기준에 따른다.

     

    19(연구부정행위 검증 절차) 연구부정행위를 검증하고자 할 때에는예비조사’, ‘본조사’, ‘판정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예비조사와 본조사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제1항의 검증 절차 외에도 필요한 절차를 추가할 수 있다.

    협회는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충분한 혐의를 인지하였을 때에는 예비조사 절차를 거치지 아니하고 바로 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

     

    20(예비조사) 예비조사는 연구부정행위 의혹에 대하여 본조사 실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로, 제보를 접수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착수하여야 한다. 예비조사기구의 형태는 위원장이 회장과 협의하여 별도로 정한다.

    협회는 피조사자가 연구부정행위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경우에는 본조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판정을 내릴 수 있다.

    협회는 증거자료에 대한 중대한 훼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조사위원회 구성 이전이라도 제26조제2항에 따른 증거자료 보전을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협회는 예비조사가 종료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제보자에게 예비조사 결과를 문서로 통보하여야 하며, 본조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를 포함하여야 한다. , 익명제보의 경우는 그러하지 않는다.

    21(본조사) 본조사는 연구부정행위의 사실 여부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를 말하며, 22조에 따른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조사위원회는 제18조제2항에 따라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의견진술 등의 기회를 주어야 하며, 당사자가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22(조사위원회 구성 등) 협회는 본조사를 위해 위원장 1명을 포함한 5명 이상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한다. 다만, 협회의 실정과 연구부정행위의 규모범위 등을 고려하여 다른 형태의 검증기구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1항의 조사위원회 또는 검증기구를 구성할 때에는 해당 연구 분야의 전문가 및 협회 소속이 아닌 외부인이 다음 각 호와 같이 포함되어야 한다.

    1. 해당 연구 분야의 전문가 50% 이상

    2. 협회 소속이 아닌 외부인 30% 이상

     

    23(조사위원의 제척·기피·회피 등)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건에 조사위원이 될 수 없다.

    1.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와 민법 제777조에 따른 친인척 관계가 있거나 있었던 자

    2.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와 사제관계에 있거나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거나 하였던 자

    3. 기타 조사의 공정성을 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자

    회장은 본조사 착수 이전에 제보자에게 제28조제1항에 따른 조사위원 명단을 알려야 하며, 제보자가 정당한 사유로 조사위원에 대해 기피 신청을 할 경우 이를 수용하여야 한다. , 제보자의 사정에 의해 연락을 취할 수 없을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이 경우 관련 내용을 조사결과보고서에 포함시켜야 한다.

    조사위원이 조사대상 과제와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스스로 회피 신청을 하여야 한다.

     

    24(조사위원회의 권한) 조사위원회는 조사과정에서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및 참고인에게 진술을 위한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피조사자는 반드시 이에 응하여야 한다.

    조사위원회는 피조사자에게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며, 증거자료의 보전을 위하여 협회의 장의 승인을 얻어 연구부정행위 관련자에 대한 실험실 출입제한 및 관련 자료의 보전을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조사위원회는 회장에게 연구부정행위 관련자에 대한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25(판정) 판정은 협회가 조사결과를 확정하여 이를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문서로 통보하는 것을 말한다.

    예비조사 착수 이후 판정까지의 모든 조사는 6개월 이내에 종료되어야 한다. , 이 기간 내에 조사가 이루어지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협회는 제보사실 이관기관, 제보자 및 피조사자에게 그 사유를 통보하고 조사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26(이의신청 등)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는 예비조사 결과 또는 판정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그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회장은 제1항에 따른 이의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의신청이 접수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한다.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는 이의신청과는 별도로 교육부장관 또는 전문기관의 장에게 당해 건에 대하여 재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

     

    7장 조사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등

     

    27(조사결과의 제출) 조사위원회는 예비조사 및 본조사를 실시한 경우 조사 종료 후 각각 30일 이내에 이사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항의 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제보의 내용

    2. 조사결과

    3. 조사위원회의 위원 명단(본조사의 경우에 한한다)

    4. 본조사 실시 여부 및 판단의 근거(예비조사의 경우에 한한다)

    5. 해당 연구에서의 피조사자의 역할과 연구부정행위의 사실 여부(본조사의 경우에 한한다)

    6. 관련 증거 및 증인, 참고인 기타 자문에 참여한 자의 명단(본조사의 경우에 한한다)

    7. 제보자와 피조사자의 진술내용

    8. 검증결과에 따른 처분요구결과(본조사의 경우에 한한다)

    협회는 조사과정에서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발견한 경우 즉시 교육부장관 및 전문기관의 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이를 보고 받은 교육부장관 및 전문기관의 장과 조사를 실시한 연구기관 등의 장은 수사기관에 수사의뢰 또는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1. 법령 또는 해당 규칙에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생한 경우

    2. 공공의 복지 또는 안전에 중대한 위험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명백한 경우

    3. 기타 전문기관 또는 공권력에 의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28(조사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조사위원회의 조사를 거쳐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될 경우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 각 호의 제재를 시행한다. , 윤리위원회는 사안의 경중을 고려하여 그에 적합한 제재를 결정하도록 한다.

    1. 해당자에게 경고 공문을 발송한다.

    2. 소속 기관장이나 연구지원기관에 공문을 발송한다.

    3. 해당 연구 결과 및 논문의 게재를 취소하고 해당논문목록에서 삭제한다. 학술지, e-journal website, 관련기관의 색인 및 초록 데이터베이스에서 취소논문이 공지될 수 있도록 신규레코드 생성, hyper text link 등을 통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4. 관련기관에 통보하고 중복게재인 경우는 추가 조치로 중복 게재한 타 기관에 이를 통보하여 게재 철회 및 기타 조치를 요구한다.

    5. 해당 연구 결과 및 논문의 게재취소 사실을 협회 홈페이지와 학술지를 통하여 공지한다. 논문 취소 공지는 일반 논문과 동일한 형식의 논문 형태로 한다. 또한 학술지의 목차에 논문 취소기사를 일반 논문처럼 나열한다. 취소 공지에는 취소 논문의 제목, 저자, 소속기관, 출판사항(게재년도, , , 페이지 정보)과 함께 논문 취소일자, 논문취소 이유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6. 협회 학술지에 일정기간 투고를 금지한다(기간은 윤리위원회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결정한다. , 게재논문의 표절 및 중복게재인 경우 최소 3년 이상 투고를 금지한다).

    7. 협회 연구비 지원을 일정기간 제한한다(기간은 이사회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결정한다).

    8. 회원자격을 박탈 또는 정지한다(기간은 이사회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결정한다).

    9. 다른 조사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관계기관 및 피조사자에게 통보한다.

    10. 기타 윤리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한 조치를 한다.

    협회의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진실과 다른 제보를 하거나 허위의 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회원자격을 박탈 또는 정지할 수 있다.

    본인 또는 타인의 연구부정행위의 의혹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적절한 징계조치를 취할 수 있다.

    징계조치에 관한 사항은 다른 관련 규정에 의하거나 별도로 정할 수 있다.

     

    29(조사의 기록과 정보의 공개) 협회는 조사과정의 모든 기록을 음성, 영상, 또는 문서의 형태로 반드시 5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조사결과보고서 및 조사위원 명단은 판정이 끝난 이후에 공개할 수 있다.

    조사위원·증인·참고인·자문에 참여한 자의 명단 등은 당사자에게 불이익을 줄 가능성이 있을 경우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30(관계 법령의 준수) 그 밖의 사항에 관하여는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동물보호법,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등 관계 법령과 국제에서 통용되는 규정 및 협회의 관계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8장 기 타

     

    31(시행세칙) 윤리위원회는 이 규정의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세부사항을 별도로 정할 수 있다.

     

    부 칙

    본 규정은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날로부터 시행한다.